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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2조 원 들여서" 전투기한테는 진다는 불문율을 깨고 만든 헬기 “미국이 2조 원 들여 만들어 전투기도 긴장시킨 새 공격헬기” Bell 360 Invictus는 미국 육군 FARA(미래정찰·공격헬기) 사업을 위해 개발되고 있는 최첨단 공격·정찰 헬기다. 기존 Kiowa Warrior 헬기의 완전 대체용으로, 2019년 공개 후 T901 엔진 장착·2024년 첫 비행을 준비 중이다. 총 개발 예산은 약 2조 원(16억 달 -
''전투기도 격추한다'' 미국이 2조 원 쏟아부어 개발한 신형 헬기 FARA 프로그램의 핵심…차세대 정찰·공격 헬기의 대표주자 Bell 360 Invictus는 미국 육군의 FARA(미래정찰·공격헬기) 프로그램을 겨냥해 개발된 차세대 공중 전투 플랫폼입니다. 2019년 AUSA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인 후, 2023~24년 엔진 장착 등 시험 절차를 거치며 비행시험 준비가 한창입니다. 2024년 첫 비행을 목표로 설계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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