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고우석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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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단 4경기 뛰었는데도 64억 원이나 벌고 돌아온 이 선수 메이저리그부터 마이너리그 루키리그까지. 무려 11개 팀의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험난한 미국 생활을 이어갔던 고우석이 3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왔다. 빅리그에서 남긴 기록은 단 4경기뿐이지만 미국에서 벌어들인 계약 수입은 무려 64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고우석은 2023년 LG의 통합 우승을 이끈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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