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1 Posts)
-
"고려대 이중전공하며..."치어리더 양여진, 1년 만에 6개 팀 섭렵 후 은퇴 결정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면서 6개 프로팀 무대를 누빈 치어리더가 있다. 2024년 데뷔 1년 만에 농구·배구·야구·축구를 종횡무진한 양여진이 그 주인공. 어린 시절 품었던 꿈을 성인이 되어 이뤘지만, 학업 병행의 어려움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꿈..."박기량처럼 되고 싶었다" 양여진은 부산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사직야구장에서 박기량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