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순공주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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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삭발했다..” 예쁜 얼굴로 대머리 연기한 2003년생 여배우 한창 외모에 민감할 10대 시절, 작품 속 단 한 장면을 위해 실제로 머리를 밀어버린 여배우가 있다. 특수 분장 대신 삭발을 선택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2003년생 배우 최다혜의 과거 연기 투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은 연기 경력 최다혜는 2017년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에서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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