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고양이는 왜 개소리를 내는 걸까천진난만한 표정과 커다란 삼각형 귀가 특징인 모래고양이가 개처럼 “월월” 짓는 희귀한 영상에 많은 관심이 모였다. 모래고양이 울음소리가 화제가 된 것은 미국 유타주 호글동물원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던 짤막한 동영상이다. 고양이가 개와 똑같은 울음소리를 내는 영상을 알고리즘 때문에 접하게 된 이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 생성 영상 논란이 일어났기 때문
30년 만에 태국서 포착된 납작머리삵동남아시아에 분포하는 소형 고양잇과 동물 납작머리삵이 태국에서 30년 만에 포착됐다. 말레이시아삵이라고도 하는 이 동물은 말레이반도, 보르네오섬, 수마트라섬 등지에 분포하며 태국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다. 태국 국립야생동물식물국(DNP)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남부 나라티왓 시린톤공주야생동물보호구역에 설치한 관찰 카메라에 야생 납작머리삵이 수차례 잡
이베리아스라소니, 초희귀 흰색 개체 포착멸종 위기에 몰린 이베리아스라소니(Lynx pardinus)가 카메라에 잡혔다. 겨울이 되면 회색빛이 감도는 이베리아스라소니지만 사진이 찍힌 개체는 눈처럼 흰 털을 가져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야생동물을 주로 다루는 앙헬 이달고 사진작가는 이달 1일 SNS에 흰색 털로 뒤덮인 이베리아스라소니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작가가 스페인 남부 하엔 지역의
극강의 귀여움...초희귀 고양이 콜로콜로칠레팜파스고양이, 일명 콜로콜로(Colocolo, 학명 Leopardus colocola)가 동물보호를 위해 설치된 트레일카메라에 잡혔다. 남미의 광활한 지역에 분포하는 콜로콜로는 개체가 워낙 적고 조심성이 많아 좀처럼 눈에 띄지 않는 희귀종이다. 칠레 자연보호단체 및 동물보호단체로 구성된 콜로콜로 프로젝트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 3월 마우레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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