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칸막이 없앤다"…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강행육해공 사관학교, 하나로 묶인다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는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일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사관학교 통합 의지를 거듭 밝혔다. 각 군의 전문성이 '칸막이'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 통합의 명분이다. 그러나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사상 첫 공동 집단행동을 예고하는 등 반발도 거세
"여기가 자주포의 나라입니까?" '이것' 배우러 한국 방문한 외국군 성능에 깜짝 놀랐다해외 장병들, 한국 땅에서 K-무기 조작법 배운다 2025년 여름, 대한민국 육군은 또 한 번 세계 방산무기의 ‘교관’ 역할을 맡았다. 바로 K9 자주포와 K2 전차를 보유하거나 도입 예정인 국가의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 교육과정을 열며, K-무기체계의 정밀한 운용법과 전술을 전수하는 것이다. 교육은 7월 초부터 약 한 달간 대전과 전남 장성 지역의 병
"해외에서 한국 무기 배우러온다" 오자마자 한국 무기 '이것' 수준보고 놀라는 해외장병K2·K9 직접 운용 배우는 외국군…육군 국제과정 본격화 한국 육군이 방산 수출국 장병들을 대상으로 K2 전차 및 K9 자주포의 실전 운용법과 정비 교육을 제공하는 ‘국제과정’ 프로그램을 본격화하며, 국산 무기 수출 이후의 실질적 운용 전환까지 지원하는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2기 과정은 지난 7월 1일부터 25일까지 대전 및 전남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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