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동·등위·증순희 '운수행' 빛 봤다중국 드라마 '운수행(云秀行)'이 우여곡절 끝에 3년 만에 공개됐다. 주연 배우들의 인지도가 그간 더욱 올라간 터라 중드 팬들의 관심이 단번에 집중됐다. 아이치이와 유쿠가 20일 선을 보인 드라마 '운수행'은 리이퉁(이일동, 35)과 덩웨이(등위, 31), 쩡순시(증순희, 28)를 전면에 내세운 시대극이다. 일본 인기 소설로 만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백요보' 7월 촬영...등위 상대역 누구배우 덩웨이(등위, 30)가 주연을 맡은 궈징밍(곽경명, 42) 감독 신작 '백요보(百妖譜)'가 7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여자 주인공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백요보' 제작진은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드라마 제작이 7월에 시작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작진은 유력한 남자 주인공으로 거론되던 등위의 정식 기용도 발표했다. 곽경명식 연출의 정
조로사가 야시장에 나타난 진짜 이유팬들이 차기작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야시장에 불쑥 나타나 장사를 한 이유를 뒤늦게 털어놨다. 조로사는 10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 1월 난데없이 야시장 장사에 나선 이유는 오래전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언급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조로사는 “제 고향이 중국 쓰촨성 청두인데, 그곳 사람들은 단홍까오라는 팬케이크
'백요보' 남주 등위 맞나...의문의 사진중국 미남 배우 덩웨이(등위, 30)가 새 드라마 '백요보(百妖譜)'의 주연을 맡는다는 루머가 급속히 확산됐다. 등위는 중드 여신 짜오루스(조로사, 26)와 더불어 전부터 '백요보' 출연설이 돈 터라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소문의 시작점은 '백요보'의 연출을 맡은 궈징밍(곽경명, 42) 감독이다. 감독은 5일 본인 웨이보에 웬 남성의 눈가를 확대한 사진을
조로사가 직접 밝힌 차기작 늦는 까닭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여태 새 드라마 소식을 전하지 않는 이유를 직접 전했다. 지난해 경험한 소속사와 갈등 이후 연기와 작품 선정에 무척 생각이 많아졌다고 토로했다. 조로사는 중국 춘절 연휴 마지막 날인 23일 라이브 방송에서 2월이 다 끝나가는데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이유는 본인의 신중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로사는 “연기는 생각만큼
조로사·등위, 판타지 사극 '백요보' 출연설올해 은퇴를 거론할 만큼 힘들었던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내년 봄 배우로 복귀할 전망이다. 대형 판타지 사극에서 덩웨이(등위, 30)와 공연한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팬들이 반색했다. 동망(東網) 등 중국 매체들은 20일 기사를 통해 조로사가 등위와 내년 제작되는 판타지 사극 ‘백요보(百妖谱)’에 동반 출연할 가능성을 점쳤다. 동명 원작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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