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환경 (2 Posts)
-
혹한에 잠든 줄 알았던 조류, 놀라운 반전 북극의 두꺼운 얼음에 갇힌 조류가 영하 15℃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비결이 확인됐다. 진핵생물로는 최저 온도의 활동 기록이어서 많은 관심이 쏠렸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생물학 연구팀은 16일 조사 보고서를 내고 북극의 얼음 속에 잠자는 것으로 여겨졌던 조류가 실은 영하 15℃의 극한 환경에서 자력으로 움직인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북극 생태계에 대 -
미국 심해서 나온 웃는상 꼼치, 신종 확인 꼼치의 신종 동료가 한 번에 3종이나 특정됐다. 이번 발견은 지구상의 바다에서 가장 탐사가 더딘 미국 캘리포니아 앞바다 심해에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수생생물학자 맥켄지 겔링거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Ichthyology & Herpetology 최신호에 보고서를 내고 6년 전 채집한 꼼치 표본 3종이 모두 신종으로 확인됐다고 전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