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후계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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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도 비상이다” 후계자 된 김주애 제거 작전 들어간 김여정 김주애 후계자 지위 굳히기 김주애(13세)는 노동당 9차 대회에서 김정은 곁에 앉아 배지 착용 간부들 인사받는 모습이 확인됐다. 국정원은 “후계 수업 본격화 단계”로 평가하며 평양시민 앞 대중 행보 증가를 주시했다. 김정은 건강 이상설 속 딸 중심 승계 구도 명확화됐다. 김주애는 미사일 시험 현장 동행과 주민 볼뽀뽀 사진 공개로 충성 기반 다졌다. 전문가들 -
”국정원 직접 발표했다” 김정은 물러나고 후계자 된다는 김주애 김주애 존재감이 급부각됐다 새해 첫날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 최초 참배에서 김정은 부부 가운데 서며 의전 1순위 배치. 조선중앙TV는 “존경하는 자제분 동행” 특보.지난해 공군절 레드카펫 단독 등장, 조종사 격려. 김정은 현장 시찰 동행 빈도 증가. 국정원은 “후계자 수업 넘어 내정 단계”로 격상 평가. 일부 시책에 직접 의견을 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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