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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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두 형사가 한 팀이 됐다" 781만 사로잡은 그 액션 영화 만날 일 없던 남북의 두 형사가 손을 잡았다. 통쾌함과 웃음으로 781만을 모은 그 영화. 남북 형사의 공조 수사 2017년 개봉한 김성훈 감독의 '공조'는 남과 북의 형사가 한 사건을 두고 손을 잡는 버디 액션 영화다.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의 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 역의 유해진이 정반대 매력으로 부딪히며 극을 이끈다. 781만, 버디 액션의 재미 '공조 -
한국 군대는 힘들다며 ”북한으로 월북한 일병에게” 생긴 충격적인 일 한국 군대가 너무 힘들다며 북으로 향한 김유찬 일병의 선택은, JSA 최초 한국군 월북이라는 기록과 함께 북한 체제 선전 도구로 평생 소모되는 충격적 결말로 이어졌다. 그는 힘든 군생활을 벗어나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족·학업·자유를 모두 잃고 북한의 ‘대남용 얼굴’로만 남았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JSA에서 벌어진 한국군 일병의 월북 1991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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