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역-작전 (1 Posts)
-
"UFS는 줄이고 프리덤에지는 그대로"…이유는 미국이 을지 자유의 방패는 축소하면서 한·미·일 프리덤 에지는 예정대로 시행한다.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대화하기 위해 지난달 한·미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축소했다. 그러면서도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는 7일부터 11일까지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북한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