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인, 벵골삵 가축화해 함께 살았나고대 중국에 집고양이가 보급된 시기는 당대이며, 그 이전부터 벵골삵이 인간과 공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집고양이의 조상은 농경을 시작한 인간들과 근동에서 유럽으로 건너간 리비아살쾡이라는 설이 현재 유력하다. 중국 베이징대학교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셀 최신호에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보고서를 냈다. 기원전 3400년 중국 유적에서 발굴된 고양이 뼈를 정
말의 표정에서 아픔을 읽기 어려운 이유인간은 말의 표정에서 고통을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과 브라질 공동 연구팀은 최근 조사 보고서를 내고 사람은 말의 표정에서 통증과 고통을 읽는 데 상당히 서툴다고 지적했다. 이들의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Anthrozoos에 먼저 소개됐다.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학교와 본머스대학교,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 동물행동학자들로 구성
다코타 존슨, 새 반려견 이름 도쿄로 지어배우 다코타 존슨(35)이 보호시설에서 한눈에 반해 가족으로 맞이한 반려견 이름을 도쿄(Tokyo)라고 지었다. 다코타 존슨은 최근 영화 '머티리얼리스트(Materialists)' 홍보를 위해 배우 에이미 폴러(53)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프로그램 굿 행(Good Hang)에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아예 팟캐스트에 개와 함께 등장한 다코타 존슨은
'백반기행' 김동준 "임시완, 동생들 지갑 절대 못 열게 하는 멋진 형" [TV스포][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사극 새내기' 배우 김동준이 최수종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아이돌에서 배우로 완벽하게 변신에 성공한 김동준과 함께 경북 문경으로 떠난다. 김동준은 최고 시청률 13.8%로 유종의 미를 거둔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고려 현종으로 분해 군대 전역 후 '왕'으로 화려하
잔소리에 길거리에서 아내 살해한 남편 2심서 감형잔소리에 격분해 길거리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15년 선고를 받았다. 울산지방법원. 사진=울산지법 홈페이지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고등법원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1심에서 내렸던 징역 17년을 징역 15년을 감형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아침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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