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화계 유리천장...1억 배우, 샤오잔 등 남자만지난해도 중국 영화가 내수 수요 폭발로 인기를 누린 가운데, 흥행 성공의 지표로 여겨지는 1억 위안 스코어를 찍은 주연급 스타는 4명으로 집계됐다. 기세가 오른 짜오루스(조로사, 27)나 위슈신(우서흔, 30) 등 여성 스타들은 한 명도 없어 유리천장 이야기가 나왔다. 14일 시나에 따르면, 샤오잔(초전, 34)은 지난해 1월 공개된 무협영화 ‘사조영웅전:
샤오잔 '득한근제', '난징사진관' 흥행 넘을까중국 톱스타 샤오잔(초전, 34)의 전쟁영화 '득한근제(得閒謹制)'가 엄청난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개봉 나흘차에 흥행수입 2억 위안(약 417억원)을 돌파하며 샤오잔의 스타성을 실감하게 했다. 11일 영상 콘텐츠 흥행성을 평가하는 더우반에 따르면, 이달 6일 개봉한 영화 '득한근제'는 공개 4일차인 9일 오후 2시 시점에서 흥행수입 2억 위안을 넘어섰다.
'장해전' 5월 공개설...샤오잔-성의 붙나중국 톱스타 샤오잔(초전, 33)의 기대작 '장해전(藏海传)'의 공개 시기가 5월 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기파 배우 청이(성의, 34)의 신작 '부산해(赴山海)'와 흥행 대결을 펼치게 돼 중드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상관신문 등 중국 언론들은 최근 기사를 통해 샤오잔이 출연한 첩보 드라마 '첩보상불봉정(谍报上不封顶)'을 비롯한 네 작품이 조만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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