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살 때 뒷면부터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김은 밥상에 거의 매일 오르는데, 살 때는 봉지 앞면만 보고 집게 됩니다.'전통 방식', '재래김' 같은 문구가 크게 쓰여 있으면 국산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그런데 김은 수입 물량이 적지 않고, 같은 봉지 안에서도 등급이 크게 갈립니다.뒷면 표시사항 몇 줄만 보면 무엇을 사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원산지와 원재료명을 봅니다 뒷면 원재료명 칸에 '마른
"마트에서 이런 올리브유 사지 마세요.." 엑스트라 버진이 아닙니다올리브유는 한 병 사두면 오래 쓰는 기름이라 가격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그런데 같은 용량, 비슷한 가격인데도 향과 맛이 확연히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오래 식자재를 다뤄온 분들은 병을 열기 전에 라벨만 봐도 대략 판단이 선다고 말합니다.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등급 표기부터 확인합니다 올리브유는 압착 방식과 산도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출근 자체가 기적부터 어젯밤부터 기다린다는 직장인 기력 등급출근 자체가 기적부터 어젯밤부터 기다린다는 직장인 기력 등급! 100 어젯밤부터 출근이 기다려졌다 90 주간회의에서 자신있게 새 프로젝트를 맡겠다고 할 수 있다 80 아침 운동을 하고 출근했다 70 저녁 회식을 할 수 있다 60 주말에 뭐했냐는 동료의 질문에 웃으며 답할 수 있다 50 상사의 농담에 웃어줄 수 있다 40 점심 메뉴를 고민할 수 있다 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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