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대역 의혹...'막리' 백록 또 논란중국 톱배우 바이루(백록, 31)가 연이은 악재를 맞았다. 주연 드라마 '막리(莫離)'가 많은 관심 속에 흥행 중이지만, 작가 교체 입김 의혹에 대역 논란이 겹치며 정상급 배우로서 입지가 흔들린다는 지적이다.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막리'는 지난 6월 9일 중국중앙텔레비전(CCTV)과 텐센트비디오 공개 나흘 만에 유효 재생수 1억 회를 돌파
백록이 각본가 잘랐다?...'막리' 잡음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중국 드라마 '막리(莫離)'가 난관에 부딪혔다. 전임 각본가는 주연 배우 바이루(백록, 31)가 본인을 강제 하차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제작진이 사실과 다르다고 맞서면서 잡음이 일었다. '막리'의 초기 각본을 담당한 작가 멍치치(몽기기, 36)는 10일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자신과 팀이 1년간 쓴 각
백록 소송전으로 본 中 스타들 악플 전쟁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변호사를 선임, 대대적인 악플과 전쟁을 시작했다. 소속사 차원에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고, 선처 없는 처벌 의지를 다지면서 그간 중국 스타들이 벌였던 법적 대응도 재조명됐다. 백록은 자신과 관련된 확인되지 않은 글을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 게재한 이들을 최근 고소했다. 백록의 소속사와 변호사 사무소는 이달 10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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