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화학회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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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살 찌르면 신선도 딱...신기한 센서 생선 살을 찌르면 잠시 후 신선도를 표시하는 초소형 센서가 개발됐다. 생선의 신선도는 눈의 색깔이나 냄새로 판단하지만 어디까지나 감각적인 방법에 불과해 신뢰도가 떨어졌다. 호주 모내시대학교와 디킨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생선살에 꽂으면 신선도를 곧장 알려주는 소형·경량 센서를 9일 공개했다. 연구팀은 생선의 신선도를 후각과 시각에 의존해 판단하는 기존 방법을 -
지구에서 가장 쓴 물질, 버섯에서 나왔다 지구상에서 가장 쓴 천연물질이 균류에서 발견됐다. 학계는 속씨식물과 인공화합물 위주의 쓴맛 연구를 보완할 성과라고 평가했다. 독일 라이프니츠 식물생화학연구소는 최근 미국화학회(ACS)가 발행하는 농업·식품화학 학술지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쓴 천연물질이 비터 브래킷(Bitter Bracket) 버섯에서 확인됐다고 전했다. 아마로포스티아 스팁티카(Amar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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