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1 Posts)
-
"한국 배우 최초로 칸을 거머쥐었다" 세계가 인정한 그 여배우 화려한 데뷔 이후, 가장 깊은 슬픔을 연기해 세계를 사로잡았다.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 2007년, 한 배우가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한국 배우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영화 '밀양'에서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절망을 온몸으로 연기한 전도연이다. '칸의 여인'이 되기까지 전도연은 광고와 드라마로 사랑받던 배우에서, 영화로 영역을 넓히며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