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민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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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수가 취미 생활에 3천만 원씩 쓰는데도 아무도 뭐라 못하는 이유 취미 생활을 위해 무려 3000만 원 가까운 돈을 썼다? 종이 한 장 가격만 6만 원이 넘고, 붓은 용도에 따라 종류별로 갖춰 놓았다. 자칫 ‘과소비’라는 말이 나올 법하지만 정작 완성된 결과물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달랐다. 취미라고 하기에는 실력이 너무 뛰어났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장구의 신’으로 잘 알려진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다. 지난 8일 방송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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