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협의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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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표준 맞춘다"...韓·NATO, 탄약·우주까지 손잡았다 방위사업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위혁신군비실이 5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차 한·나토 방산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양측은 무기체계 상호운용성, 나토 표준 정보, 탄약, 우주 분야 다자협력 프로젝트를 의제로 올렸다. 한국 방위산업이 단순 수출 경쟁을 넘어 나토 표준에 직접 편입되는 흐름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해석된다. 폴란드 K2 계약을 시작으로 -
천무 발사대 3문에 담긴 K방산 새 좌표, 다음은 발트 3국 5월 11일, 정부가 또 하나의 G2G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상대는 에스토니아. 품목은 K방산 간판 무기 가운데 하나인 천무 다연장로켓 시스템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약 5천억 원 규모로 체결된 1차 계약의 후속이다. 1년도 안 돼 추가 계약이 발사된 셈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7년 말까지 발사대 3문을 인도하기로 했다. KOTRA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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