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로드러너, 전국 시행 계획 없다”지만, 불안감 계속… 왜?배달플랫폼 ‘배달의민족’이 시범 운영 중인 배달라이더 전용앱 ‘로드러너’가 정식 도입될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업주·배달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달 28일(현지기준) 열린 딜리버리히어로(이하 DH)의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니클라스 외스트베리 DH 최고경영자(CEO)가 한 말이 발단이 됐다. 그는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
‘개인정보 판매 의혹’ 배달의민족… 반복되는 유출 사고, ESG는 구호뿐?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김봉진 의장, 김범준 대표)이 최근 또다시 개인정보 유출 및 판매 의혹에 휘말렸다. 한 익명의 제보자는 최근 배민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원이 자신의 계정으로 전화번호만 있으면 고객의 이름, 생년월일, 급여통장 정보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 무엇을 시켰는지 등의 민감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면서 이를
'배민, 게 섯거라' 쿠팡이츠 배달앱 시장 단독 2위 자리 꿰차쿠팡이츠가 급성장하며 배달앱 시장에서 단독 2위 자리를 확고히 했다. 최근 컨슈머인사이트가 조사한 배달앱 현황을 보면 배민이 여전히 압도적인 1위지만, 그 상승세는 둔화된 반면, 쿠팡이츠는 요기요를 제치고 빠르게 치고 올라갔다. 만족도 면에서도 쿠팡이츠는 압도적인 1위를 지키며, 배달의민족의 자리를 넘볼 기세다. 인포그래픽=컨슈머인사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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