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임현식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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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고 5년 동안 불러주는 작품이 없어 시골에서 농사지었다는 대배우 홍춘이~! 이 한마디만 들어도 바로 떠오르는 배우가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안방극장을 누비며 어떤 작품에 등장해도 존재감을 발휘했던 배우, 바로 임현식인데요. 최근에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에서 호포항 사람들이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는 '해술 아저씨' 역으로 출연해 또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 속에서도 특유의 능청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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