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월범성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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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조로사·백록...지난해 중드 퀸은 지난해 중국 드라마계를 톱스타 양쯔(양자, 33)와 짜오루스(조로사, 26), 디리러바(적려열파, 33)가 삼분한 것으로 파악됐다. 웨이보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엔터테인먼트 백서'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히트한 드라마에서 여성 주인공을 맡은 톱배우 10명의 리스트가 포함됐다. 1위는 역사 드라마 '국색방화(国色芳华)'에서 주역 하유방을 -
조로사, 지난해 SNS 팔로워 1800만 폭증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지난해 중국에서 SNS 팔로워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연예인에 등극했다. 쥐징이(국정의, 31), 아오루이펑(오서붕, 30), 장링허(장릉혁, 27), 루위샤오(노욱효, 26), 왕안위(왕안우, 27) 등 쟁쟁한 스타들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연예계 리서치 사이트 지고성도(智庫星途)는 2025년 연예인 SNS 팔로워 -
조로사 이어 백록도...中 배우 혹사 문제 중국 최고의 청순파 연기자로 평가받는 바이루(백록, 31)가 절망적이던 몸 상태를 털어놔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짜오루스(조로사, 26)와 마찬가지로 소속사의 혹사 때문에 몸이 망가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백록은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새 드라마 ‘막리(莫離)’ 촬영 중 컨디션이 나빠져 팬들을 걱정하게 한 데 대해 사과했다. 백록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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