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혁 시대...기대되는 캐릭터 싹쓸이중국 톱스타 장링허(장릉혁, 28)가 중드 팬들이 기대하는 신작 속 캐릭터 인기 상위권을 독차지했다. 지난 3월 톈시웨이(전희미, 28)와 공연한 로맨스 사극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의 대성공으로 위상이 실로 대단해졌다. 패션지 하퍼스 바자 중국판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방송 예정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시청자 기대 순위를 선보였다. 모든 순위
백록·승뢰 '막리', 올여름 볼 수 있다고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출연한 복수극 ‘막리(莫离)’의 대략적인 공개 일정이 밝혀졌다. 백록의 소속사 환오영시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드라마 ‘막리’가 올여름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방송한다고 전했다. ‘막리’는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복수극이다. 봉경이 2021년 발표한 소설 ‘성세적비(盛世嫡妃)’가 원작이다. 서로 다른 목적
공준 신작 '백의공경' 촬영날짜 잡혔다소문이 무성했던 중국 사극 '백의공경(白衣公卿)'이 9월 1일 정식으로 크랭크인한다. 무협과 서스펜스를 결합한 신개념 사극 '백의공경'은 꽁쥔(공준, 32)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새 중드 '백의공경'은 작가 부란의 인터넷 무협소설 '금의행(锦衣行)'을 안방으로 옮긴다. 원작과 달리 드라마는 무협이라는 뼈대에 권모술수와 복수, 서스펜스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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