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vs 하이브 갈등 장기화…민희진이 오늘(29일) 방시혁에게 보낸 메일하이브와 어도어 대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민 대표가 이사회 소집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이브는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하고, 멤버들의 지원과 보호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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