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다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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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앞두고 한국 국적 포기해 "병역 면제받고 입국금지 명령까지" 내려졌던 가수 데뷔 28주년, 짧았던 영광과 긴 이별의 시간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데뷔 28주년을 맞아 자신의 SNS에 장문의 소회를 남겼다. 그는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그래서 더 특별할까"라며, 5년 남짓한 국내 활동과 23년의 긴 이별을 돌아봤다. 유승준은 "성공해 보겠다고 가방 하나 달랑 챙겨서 부모님이 주신 400달러만 들고 한국행 비행기에 -
"23년 동안 한국 가고 싶었지만 거절 당하고" 대한민국 정부랑 싸우고 있는 남자 가수 정체 23년째 한국행 좌절된 남자 가수의 정체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 입국을 두고 대한민국 정부와 23년째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병역 기피 논란 이후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그가 최근 세 번째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다시 한번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6일, 유승준 측이 제기한 입국금지 무효 확인 소송의 2차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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