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처음 목격된 조선범 대가족어미와 새끼 등 모두 6마리나 되는 시베리아호랑이(백두산호랑이 또는 아무르호랑이) 가족의 위풍당당한 행진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포착됐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지난해 12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중국 지린성 동북호표국가공원 내에서 카메라에 잡힌 시베리아호랑이 가족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어미와 새끼 5마리가 선명하게 담겼다. 사진이 공개되자 야생동
밤앵무새 지키려는 인간의 눈물겨운 노력지구상에 최대 500마리 밖에 남지 않은 호주 고유종 밤앵무새를 지키기 위한 학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호주대학교(UWA) 조류학 연구팀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달 호주 정부가 레드리스트 멸종 직전(CR)으로 분류한 밤앵무새의 보호 활동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밤앵무새는 수많은 앵무새 중에서 뉴질랜드의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서식지 또 확인고대 어류 실러캔스의 분포 영역이 생각보다 넓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발견은 멸종위기에 몰린 실러캔스의 보호활동이 맺은 소중한 결실이라고 학계는 반겼다. 인도네시아 및 프랑스 고생물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난달 말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조사 보고서를 내고 수심 약 145m 해저를 유유히 헤엄치는 실러캔스의 사진과 영상을 소개했다.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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