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공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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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 인질로 잡힌 북한군이 전부 죽음을 원하는 이유 쿠르스크 전선 자폭 지시…포로 2명만 살아남은 사연 2025년 1월 쿠르스크 농업지대에서 러시아군 지원하던 북한군 1만3000명 중 2명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다.포로 리모씨(26세)는 “우크라 군대 오면 수류탄 핀 뽑아 자폭하라 훈련받았다”며 “동료들은 팔 물어뜯거나 얼굴 불태워 숨졌다”고 증언했다.러시아군이 사망자 얼굴 태워 신원 은폐 시도했으나, 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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