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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Archives - 34 중 14 번째 페이지 - 뷰어스

#북한 (675 Posts)

  • ”북한 권력 싸움난다” 쿠데타로 김주애 밀어내려는 김여정 라종일 교수 경고, 김여정 “김주애 견제 위해 쿠데타 불사” 라종일 교수는 “김주애가 아버지 후계자로 공식화되면 야심만만하고 무자비한 김여정의 강력한 견제 직면”한다고 텔레그래프에 밝혔다. “김여정이 최고지도자 기회 포착 시 주저없이 행동, 자기 정치 프로젝트 실행할 이유 없음” 강조. 김정은 사망·무력화 시 김여정 즉시 권력 장악 시나리오 제시했다.김여정
  • ”김정은도 꼼짝 못한다” 북한 간부가 밝힌 김주애의 권력 파워 김정은의 ‘영양제’, 주애 앞에서만 보이는 무한 애정 증언 탈북 간부들은 김정은이 김주애를 **”나의 영양제”**라 부르며 공개석상에서도 특별대우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미사일 시험발사 현장에서 13세 주애가 타이머 직접 조작, 김정은은 카메라 앞에서 미소만 짓는다. 리교수는 “국가적 행사서 딸이 원하는 대로 허용, 지도자의 절대 권위 훼손“이라 분석했다.
  • 한국 ”모든 지역 피바다 만든다” 북한이 공개한 신형 600mm 방사포 평양 4·25문화회관 앞, 600mm 방사포 50문 대규모 전시됐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평양서 중요 군수기업 노동계급이 2개월간 증산한 600mm 방사포 50문을 제9차 당대회에 증정했다고 보도했다. 4축 발사차량 위 발사관 기존 4개→5개로 개량, 50문 동시 운용 시 최대 250발 포화 화력 과시.김정은 연설서 “전술탄도미사일 정밀성+방사포 연발사격
  • "북한군이 진짜 충성한 실세" 김정은 사망시 1순위 김주애 아닌 '이 인물' 김주애, ‘후계 상징’이지만 기반은 아직 전무 국정원은 최근 국회 보고에서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하며, 북한이 공식 행사에서 그녀를 의전 서열 2위처럼 대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ICBM 발사 현장, 열병식, 군부 행사 등에서 김정은 옆을 지키며 ‘미래 지도자’ 이미지를 쌓고 있지만, 실제로는 10대 초반의 미성년자로 당·군 내 독자
  • 역대급 해킹사건 발생 “되돌릴 수 없는 사고 친 김정은” 역대급 해킹사건의 충격적 발발 2026년 2월 초, 북한의 414연 라자루스 그룹이 김정은의 직접 지시로 글로벌 재벌 50곳을 상대로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 애플·구글 등 초대형 목표를 노린 작전은 암호화폐 탈취와 데이터 유출을 넘어 물리적 인프라 마비까지 노렸다. 공격 첫날 미국 나스닥 증시가 15% 폭락하며 5조 달러 시총
  • “핵보다 강력한 인공지진 유발”하는 한국 무기의 위력 괴물 미사일 현무-5 실전 배치 개시 지난해 말부터 현무-5가 야전 부대에 순차 배치되기 시작했다. 9축 이동식 발사대(TEL)에 탑재된 실물이 국군의 날에서 최초 공개된 후,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완전 작전 배치가 목표다. 최소 수십 기가 이미 전선 배치됐으며, 군은 수백 기 규모 확보를 추진 중이다. 이 미사일은 북한 지휘부와 핵·미사일 기지를 정밀 타
  • "우크라는 경고했다" 한국이 제일 먼저 만난다는 '북한의 특수부대' 우크라가 먼저 맞닥뜨린, 한국이 처음 마주칠 북한 특수부대 김정은이 직접 들여다본 특수작전훈련기지에서, 전신을 풀숲처럼 감싼 길리슈트와 소음기 달린 신형 저격소총으로 무장한 ‘저격수구분대’가 처음 공개됐다. 이 부대는 유사시 전방·후방을 가리지 않고 한국군 지휘부·레이더·포병·공군기지를 노릴 북한 특수전력의 선봉으로, 실제 전장에서 가장 먼저 한국이 마주칠
  • 북한 장교가 "10년 복무하면" 수고했다고 받는 '임금 수준'에 발칵 “10년 복무했더니 월급이 300원” 북한 군인의 현실 미 언론과 대북 매체들이 전한 탈북자 증언을 종합하면, 북한군 사병은 10년을 복무해도 월급이 300원을 넘기기 어렵다. 실제로 한 전직 북한군은 VOA에 “생명수당을 합쳐도 월급 130원을 받았고, 장기 복무해도 300원 미만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장마당 환율 기준 1달러가 8,300원가량이니, 장
  • 전쟁 터질 시 "북한 김정은의 뒷마당까지" 찾아낸다는 특이한 '이 훈련' 김정은 ‘뒷마당’까지 찾아가는 훈련, 본격 가동됐다 한·미 군이 북한의 도심 땅굴과 지하 벙커를 뚫고 들어가 장악하는 훈련을 경기도 파주에서 시작했다. 군은 평양 중심부와 주요 도시 아래에 수천 개의 지하 거점·은거 시설이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고, 유사시 김정은과 핵·지휘부의 비밀 도주·은신로로 쓰일 수 있다고 본다. 전쟁이 나면 “지상 점령”만으로는 끝이
  • 우크라 부대 "북한의 병력보다" 오히려 더 무섭다는 북한의 '이 무기' “병력보다 더 무섭다” 우크라가 꼽은 북한의 진짜 무기 우크라이나 국방위원회 예호르 체르니예우 부위원장은 “북한에서 오는 진짜 위협은 병력이 아니라 포탄”이라고 잘라 말했다.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 숫자는 제한적이지만, 러시아가 쏟아붓는 포격 뒤에는 북한이 보내준 포탄 더미가 깔려 있다는 뜻이다. 우크라 부대 입장에선, 눈앞 북한 병사보다 머리 위로
  • 북한의 기술을 그대로 베껴서 "이스라엘 침투 땅굴 팠다는" 이 나라의 정체 이스라엘이 “북한식 땅굴 냄새 난다”고 말한 이유 가자지구와 레바논 남부에 뻗은 하마스·헤즈볼라의 장거리 침투 땅굴 뒤에는 북한의 설계도가 있었다는 분석이 이스라엘·미 의회 보고서에서 연이어 나왔다. 이스라엘 안보단체 알마 리서치센터는 “헤즈볼라의 터널 기술은 북한 지식에 기반하고, 그 기술이 하마스로 흘러 들어갔다”고 못 박았다. 결국 이스라엘이 마주한
  • "생포 된다면 자폭" 김정은이 숨긴 단 '하나의 명령'에 전 세계 발칵 “잡히면 터져라” 김정은의 한 줄, 전장에 뿌려졌다 푸틴 방북 이후, 북한은 정예 ‘폭풍군단’ 1만1천 명을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 quietly 밀어 넣었다. 한국·서방 정보당국이 확인한 건 숫자만이 아니다. 그들에게 내려간 작전 규정엔 단 하나의 문장이 추가돼 있었다. “포로가 될 바엔, 스스로 폭발하라.” 북한군 개인 장비에 들어간 ‘마지막 수류탄’의
  • "노가다 부대" 국정원 요원이 밝혀낸 북한 김정은의 '이 특수부대' 김정은의 ‘노가다 특수부대’, 이번엔 러시아로 갔다 국정원이 “북한 건설부대 5,000명이 러시아로 넘어갔다”고 공식 확인했다. 이들은 민간 인력처럼 포장됐지만, 소속은 ‘군 건설부대’로 사실상 군 복무 중인 병력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덕에 생긴 ‘러시아 재건 노가다’ 현장에, 김정은이 특수부대를 통째로 투입한 셈이다. ‘노가다 부대’ 5,000명, 러시아
  • "북한의 세습 역사를 깨고" 김정은의 뒤를 잊게된 의외의 '이 인물' 대사관 게시판 한가운데에 걸린 ‘부녀 사진’의 의미 최근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이 외부 게시판 사진을 전면 교체하면서, 중앙 가장 눈에 띄는 자리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가 함께 있는 사진을 걸었다. 이전까지는 김정은 단독 사진이나 김정은–시진핑 사진이 중앙을 차지해 왔다는 점에서, 부녀 동반 사진의 배치는 분명한 변화다. 외교 공간 한복판에서 이
  • "북한 암살 1순위" 김정은이 유일하게 경계한 '북한의 2인자' 정체 ‘2인자’ 장성택 제거와 김정은 우상화의 가속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숙청·처형된 직후, 북한 권력 구조는 사실상 “김정은 1인 체제”를 재확인하는 방향으로 급격히 재정비됐다. 장성택은 김정은의 고모부이자 후계 초기 ‘섭정’ 혹은 ‘2인자’로 불리며, 당·군·내각 인사 네트워크를 넓게 쥐고 있었던 인물이다. 그만큼 김정은 입장에선 잠재적 쿠데타·권력
  • 북한이 "한국보다 훨씬 빠르다" 미국마저 긴장시킨 북한의 '이 무기' 8,700톤급 핵잠수함, 북한이 서두르는 ‘게임 체인저’ 북한이 한국의 핵잠수함 건조 구상을 비난하면서 동시에 자신들의 8,700톤급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현장을 대대적으로 공개한 것은, 사실상 “우리가 더 빠르다”는 메시지를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정치·군사적 행동이다. 공개된 사진과 선전 내용을 종합하면 이 잠수함은 함체 외형이 거의 완성된 상태로, 김정은이
  • 북한 ”군대 움직임 수상했나?” 주한미군 교대 들어간 미군 스트라이커 ‘랜서’ 여단이 한국 도착했다 미 육군 제2보병사단 예하 제2스트라이커 여단의 ‘랜서’ 부대가 최근 한국에 순환 배치됐다. 기존 ‘레이더(Raider)’ 여단과 교대식 후 한미연합사단 예하 배치. 병력 4500명, 스트라이커 장갑차 300여 대 규모로 주한미군 지상군 핵심 전력이다.부산항에 입항한 장갑차·다연장로켓이 평택으로 이동 중. 교대식에서
  • ”국정원 직접 발표했다” 김정은 물러나고 후계자 된다는 김주애 김주애 존재감이 급부각됐다 새해 첫날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 최초 참배에서 김정은 부부 가운데 서며 의전 1순위 배치. 조선중앙TV는 “존경하는 자제분 동행” 특보.지난해 공군절 레드카펫 단독 등장, 조종사 격려. 김정은 현장 시찰 동행 빈도 증가. 국정원은 “후계자 수업 넘어 내정 단계”로 격상 평가. 일부 시책에 직접 의견을 제시한
  • 북한이 핵보다 한국에 ”회복 불가능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이 전력 서울까지 40km, 포병이 최우선 타격 대상이다 DMZ에서 서울까지 직선거리 평균 40km. 북한은 개성·연천 등 최전방에 초대형 포병 500문 이상 배치. 170mm 자주포는 사거리 60km, 240mm 다연장로켓(M-1989)은 60km, 300mm KN-09은 200km로 서울 전역 커버.핵은 탐지·요격 가능하지만 포병은 즉시 사격·즉시 피해. 한국
  • 북한에서 한국으로 ”오토바이 타고 38선 넘어” 입국한 외국인 북한에서 한국으로 “오토바이 타고 38선 넘어” 입국한 외국인 뉴질랜드 오토바이 탐험가 개러스 모건 박사 일행 5명이 2013년 8월 29일 세계 최초로 오토바이를 타고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북한에서 한국으로 입국했다. 남북한 당국 승인 아래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종단한 평화 여행의 주인공이다. 러시아에서 출발해 두만강 건넌 대장정이었다 모건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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