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부, '축옥' 어디까지 개입하려나인기도 논란도 많은 중국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가 급기야 좌담회의 주제가 됐다. 주연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과도한 메이크업 논란이 좌담회까지 이어지자 중드 팬들의 비상한 관심이 모였다. 중국 영상물을 심의하는 국가광파전시총국(광전총국)은 2일 '드라마의 올바른 미의식'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제작자를 비롯해 아이
공준 법복핏은?...중드 '가사법정' 눈길중국 톱스타 꽁쥔(공준, 34)의 법정 드라마가 25일 방송한다. 공준이 법관을 처음 연기하는 데다, 법조계의 꼼꼼한 검증을 받은 작품인 관계로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날 아이치이와 텐센트비디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1을 통해 공개되는 ‘가사법정(家事法庭)’은 공준의 판사 연기를 담아 중드 팬들의 상당한 기대를 받아왔다. 제작 발표 당시 제목이 ‘아
팬들 소원대로 복근 공개한 공준...'암하전' 히트 자축대륙의 톱스타 꽁쥔(공준, 32)이 새 드라마 히트로 함박웃음을 지었다. 팬들과 약속대로 복근 사진을 SNS에 올려 환호성이 터졌다. 공준은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상의를 완전히 벗고 복근을 드러낸 사진 2장을 올렸다. 공준은 주연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의 히트 지수 열도(熱度)가 1만을 돌파하면 복근을 보여주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공개 첫날인 이달
공준 '암하전' 공개?...'부산해' '우림령'과 붙나지난해 10월 촬영이 모두 끝난 꽁쥔(공준, 32) 주연 무협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이 방송 허가를 따냈다. '암하전'은 최근 선협물이나 브로맨드 드라마에 밀린 무협드라마의 부활을 이끌 역작으로 평가된다. 중국 국가광파전시총국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암하전'의 사전 심사가 모두 끝났다고 발표했다. 광전총국은 '암하전'의 내용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
33세에 연기상 61개나 받은 中 스타중국 신작 드라마 '장해전'의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주연 배우로 활약한 샤오잔(초전, 33)의 수상 이력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현지 매체들은 최근 기사를 통해 '장해전'의 주인공 샤오잔이 비교적 짧은 연기 생활에도 무려 61개나 되는 연기상을 받았다고 집중 조명했다. 샤오잔은 2015년 중국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연소파소년'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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