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황제가 빚어낸 AI 털복숭이애니메이션에서 막 튀어나온 듯 귀여운 외형에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털북숭이 로봇에 시선이 집중됐다. 로봇청소기의 아버지로 유명한 아이로봇(iRobot) 공동 창업자의 꿈을 담은 이 로봇은 패밀리어(Familiar)로 명명됐다. 이달 4일 선을 보인 패밀리어는 인간과 공존하는 AI 로봇을 꿈꾼 아이로봇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콜린
바퀴 대신 게다리...열도의 미래 휠체어일본 도요타가 개발한 차세대 사족보행 로봇 워크 미(Walk Me)에 시선이 쏠렸다. 바이오미메틱스(biomimetics), 즉 생체모방 기술을 적극 활용한 로봇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였다. 도요타가 이달 열린 재팬 모빌리티 쇼(Japan Mobility Show) 2025에서 처음 선을 보인 워크 미는 의자와 게다리를 결합한 독특한 형태
짐승처럼 네 발로 사는 中 3세 아이 충격3세 아이를 타잔처럼 키우는 중국 부모를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졌다. 부모는 나름의 교육 방침이 있으니 간섭 말라는 입장인데, 시민들 사이에서는 학대 주장이 제기됐고 경찰도 조사를 예고했다. 중국 간간신문은 19일 기사를 통해 옷도 걸치지 않고 원숭이처럼 바닥을 사족보행하는 희한한 3세 꼬마의 사연을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아이는 중국 쓰촨성 야안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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