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집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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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1cm에 너무 예뻤던 여배우, 현재 연예계 은퇴후 삼겹살집에서... 모델 출신 여배우 이기용 삼겹살 식당 직원된 근황 화려한 런웨이를 누비던 톱모델 이기용(40)이 냉동 삼겹살 식당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180cm가 넘는 큰 키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2002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던 그녀는, 현재 앞치마를 두르고 땀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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