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선협물 '불성', 진도령 확정인가올봄 판타지 사극 ‘월린기기(月鱗綺紀)’로 눈도장을 찍은 중국 배우 천두링(진도령, 32)의 차기작 소식에 중드 팬들 시선이 집중됐다. 26일 웨이보에 따르면, 최근 트렌드 키워드 상위권에 진도령과 ‘불성(不醒)’이 꾸준히 올라왔다. ‘불성’은 중국 OTT 업체 유쿠가 제작하는 초대형 선협물이다. 유쿠는 아직 ‘불성’의 배우 라인업을 공개한 바 없다. 최근
속편으로 돌아오는 '암하전' 성공할까중국 다크 무협 드라마 '암하전(暗河传)'의 후속편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드 팬들의 관심이 꽁쥔(공준, 34)에 쏠렸다. 시즌 1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공준이 다시 돌아올지 여부가 '암하전' 속편의 최대 화제로 떠올랐다. 중국 동영상 플랫폼 YOUKU는 11일 ‘2026 작품 라인업’을 공개하고 ‘암하전’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암하전 2'는
얼굴로 깔 수 없는 중국 스타 송조아80억원 탈세 스캔들을 빚은 중국 배우 쑹쭈얼(송조아, 27)이 2년 만에 재기한 가운데, 단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속 비주얼이 화제다. 압도적인 외모는 도저히 비판할 수 없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텐센트연예 등 중화권 매체들은 11일 기사를 통해 지난 4월 사극 '무우도(無憂渡)'와 5월 '절요(折腰)'가 호평을 받으면서 2년 만에 부활한 송조아가 '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