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퀸 등극한 조로사, 곧 차기작 소식중국 가수 겸 배우 조로사가 올해 상반기 14개 브랜드와 새 광고 계약을 맺은 것으로 파악됐다. 하반기에는 더 많은 브랜드가 조로사를 얼굴로 기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연예 기획사 호경문오에 따르면, 이달 6일 중국 언더웨어 브랜드와 새 광고 계약이 체결됐다. 이로써 조로사와 상반기 신규 모델 계약을 맺은 브랜드는 14개로 집계됐다. 호경문오는 샤넬과
전희미 '대당벽주기' 낙점 루머, 송조아는?중국 시대극 '대당벽주기(大唐辟珠記)'의 히로인이 쑹쭈얼(송조아, 31)에서 톈시웨이(전히미, 28)로 바뀐다는 루머가 확산했다. 전희미가 최근 장링허(장릉혁, 28)와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대박을 터뜨린 터라 중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대당벽주기'는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텐센트비디오가 제작한다. 웨이보에서는 짜오루스(조로사, 27), 우
우서흔 삐끗한 사이 치고 나가는 조로사중국의 일명 95후 여배우(1995년 이후 출생한 여배우)를 대표하는 짜오루스(조로사, 26)와 위슈신(우서흔, 29)의 희비가 완전히 엇갈렸다. 소속사와 갈등으로 은퇴 직전까지 갔던 조로사는 드라마 ‘허아요안(许我耀眼)’의 대히트로 완벽하게 부활한 반면, 잘나가던 우서흔은 부친의 비리 의혹과 본인의 철없는 과거가 폭로되며 봉살 위기에 처했다. 조로사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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