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미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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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마지막 길 끝까지 지키며 장례비까지 몰래 결제한 의리의 톱배우 배우 소지섭은 작품 밖에서도 '의리의 배우'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이다.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하는 일은 이제 그의 대표적인 미담이 됐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에도 출연 배우와 제작진 전원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종영 당시에도 관계자들에게 금 한 돈씩을 선 -
김(金)부장 아니고 금(金)부장이었네... 소지섭 '김부장' 스태프들에게 골드 바 선물 배우 소지섭의 또 하나의 미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의 성공적인 종영 이후 함께 작품을 완성한 배우와 스태프 전원에게 금 선물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특히 이번 선물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작품을 함께한 동료들에게 꾸준히 감사의 마음을 전해온 소지섭의 오랜 습관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더욱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26일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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