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껍질 (2 Posts)
-
"제발 속껍질까지 함께 드세요.." 해외에선 영양 보물로 대접받는 최고의 건강 과일 귤을 먹을 때 하얀 실처럼 붙어 있는 속껍질을 하나하나 떼어내는 분이 많습니다. 질기고 보기 싫다는 이유에서지만, 과육과 껍질 사이의 하얀 부분에는 식이섬유와 감귤류의 식물성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귤의 속껍질은 보통 ‘알베도’라고 부르며, 과육을 감싸는 얇은 막과 하얀 섬유질을 과육과 함께 먹어도 됩니다. 해외에서는 감귤 껍질과 속껍질에 함유된 펙틴과 플 -
"동남아에선 속껍질도 먹는데" 국내에선 그대로 버려지는 '이 과일 부위' 한여름 수박을 자르면 빨간 과육은 빠르게 사라지지만, 두꺼운 껍질은 봉투 가득 남습니다. 단맛이 없는 흰 부분까지 과육에 바짝 붙여 잘라내면서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좀처럼 하지 않습니다. 무겁고 부피가 커 처리하기 귀찮은 음식물 쓰레기로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남아 일부 지역에서는 이 흰 속껍질을 잼과 절임, 볶음 요리에 활용합니다. 우리가 버렸던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