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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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한 번에 살해 협박까지, 월드컵 끝나도 집 못가고 잠적한 선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악몽 재현되나…콜롬비아 발칵 뒤집힌 사연 콜롬비아 대표팀이 지난 8일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까지 0-0으로 맞선 끝에 승부차기 3-4로 패하며 짐을 쌌습니다. 연장 후반 교체 투입된 공격수 하민톤 캄파스는 스위스 미드필더의 패스 실수를 가로채며 골키퍼와 단독으로 마주하는 결정적인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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