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브리스-톱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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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촬영 이후 연기 그만둘까 고민하며 공장다녔다는 여배우의 자수 블라우스 배우를 그만두려 했던 서사를 안고 마주하는 채서안의 모습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와요 빈티지한 플라워 자수가 촘촘하게 수놓아진 슬리브리스 톱은 투명한 피부와 어우러지며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요. 여기에 땋은 머리와 맨얼굴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을 더해 그 시절의 순수를 떠올리게 하는 코디를 완성했어요. 하의는 아이보리 텍스처 팬츠를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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