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대역 의혹...'막리' 백록 또 논란중국 톱배우 바이루(백록, 31)가 연이은 악재를 맞았다. 주연 드라마 '막리(莫離)'가 많은 관심 속에 흥행 중이지만, 작가 교체 입김 의혹에 대역 논란이 겹치며 정상급 배우로서 입지가 흔들린다는 지적이다.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막리'는 지난 6월 9일 중국중앙텔레비전(CCTV)과 텐센트비디오 공개 나흘 만에 유효 재생수 1억 회를 돌파
백록은 백록...논란에도 콘서트 완판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최근 여러 논란에도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콘서트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또 완판됐다. 23일 중국 예매 플랫폼 대맥망(Damai)에 따르면, 백록의 데뷔 10주년 콘서트 2차 티켓이 오픈된 22일, 구매 희망자가 60만 명에 달했다. 티켓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됐다. 백록의 콘서트 티
백록이 각본가 잘랐다?...'막리' 잡음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한 중국 드라마 '막리(莫離)'가 난관에 부딪혔다. 전임 각본가는 주연 배우 바이루(백록, 31)가 본인을 강제 하차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제작진이 사실과 다르다고 맞서면서 잡음이 일었다. '막리'의 초기 각본을 담당한 작가 멍치치(몽기기, 36)는 10일 웨이보에 글을 올리고 자신과 팀이 1년간 쓴 각
백록 팬 화력 보소...'막리' 운포장 대박중국 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주연한 새 시대극 ‘막리(莫离)’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방송 직전 집계된 운포장이 엄청난 수치를 찍으면서 작품 흥행에 대한 관심도 올라갔다. 8일 텐센트비디오에 따르면,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출연한 드라마 ‘막리’는 공개 전 운포장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운포장은 드라마가 배포되는 OTT 플랫
"AI 막을 수 있나" 류우녕 발언 재조명"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 같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중국 OTT 업체가 배우를 인공지능(AI)으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찬반 의견이 충돌하는 와중에, 유명 배우 류위닝(류우녕, 36)이 내놓은 과거 반응이 재조명을 받았다. 중국 대형 OTT 업체 아이치이는 AI를 이용해 실제 연예인의 외형과 목소리, 연기, 필모그래피 등 정보를 모으는 프로젝
백록·승뢰 '막리', 올여름 볼 수 있다고중국 톱스타 바이루(백록, 31)가 출연한 복수극 ‘막리(莫离)’의 대략적인 공개 일정이 밝혀졌다. 백록의 소속사 환오영시는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드라마 ‘막리’가 올여름 텐센트비디오를 통해 방송한다고 전했다. ‘막리’는 백록과 청레이(승뢰, 32)가 주연한 복수극이다. 봉경이 2021년 발표한 소설 ‘성세적비(盛世嫡妃)’가 원작이다. 서로 다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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