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미모로 중국·일본 정복한 반다·코우키중국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반다 마그라프(이완달, 22)와 코우키가 자매 같은 닮은 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나이도 같고 키도 비슷한 반다와 코우키는 중일 연예계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손꼽힌다. 반다는 독일 환경학자이자 생물학자 조세프 마그라프(2010년 작고)와 중국 소수민족 출신 어머니를 뒀다. 16세 때 영화 '엽문4: 더 파이널'에서 엽문(견자단)
기무라 타쿠야 붕어빵인데...코우키의 문제는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52)의 둘째 딸로 주목받는 모델 겸 배우 코우키(22)가 영화계에서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단역으로 시작해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은 아버지와 달리 벼락 스타가 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18년 모델로 데뷔한 코우키는 현재 자신의 주연 영화 '여신강림 애프터 프러포즈편'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월 '여신강림 비포 고
아빠가 기무타쿠인데...'여신강림' 폭망한 日 배우일본 톱모델 출신 배우 코우키(22)의 신작 '여신강림' 후편이 극장가가 북적이는 골든위크 기간에 개봉했음에도 일찌감치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달 1일 선을 보인 영화 '여신강림 애프터 프러포즈편'은 골든위크 연휴 마지막 날인 6일까지 전국 약 6만 관객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흥행수입은 약 8000만엔(약 7억6500만원)으로 추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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