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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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로 파손 신고만 해도 포상금 300만원 지급 대박이다!! 도로 안전, 이제는 시민의 눈으로 감시한다 🚓 도로 시설물 파손을 신고하면 일반 시민도 최대 3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도로 시설물 파손 신고 포상 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이 제도는 도로 상의 각종 구조물—가드레일, 안전표지판, 방음벽, 중앙분리대 등—이 훼손됐을 때이를 일반 시민이 직접 신고하면 -
''한 달 기름값 무조건 번다'' 도로 파손 민원 접수만 해도 포상금 20만 원 보상 시민 참여를 통한 도로 안전 강화 서울시는 도로 파손을 시민이 직접 신고하면 최대 2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 서울시는 도로 파손을 시민이 직접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포트홀, 도로 침하, 함몰 등 도로 파손을 시민이 신고하면 건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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