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속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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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대신 넉넉히 드세요.." 의사가 꼭 2접시 이상 권하는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 뷔페에 가면 가장 먼저 회나 초밥부터 찾는 사람이 많아요. 비싼 메뉴를 많이 먹어야 본전을 찾는다는 생각 때문인데요. 그런데 배는 금방 차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충분히 챙기고 싶다면 삶은 새우도 꽤 실속 있는 선택이에요. 새우는 단백질이 풍부한 반면 지방과 열량은 비교적 낮은 편이라, 여러 메뉴를 함께 먹는 뷔페에서도 부담이 덜해요. 특히 튀기거나 달콤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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