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회복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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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에 7천만 원 쓴 남편…“용서도 이혼도 못하겠어요” 10월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결혼 전 남편의 유흥업소 이용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사연자는 연애 시절,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신입이 들어왔어요. 주말 예약 다 찼는데 원하시면 한 자리 빼드릴게요.” 라는 문자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냥 스팸문자”라고 둘러댔 -
60만 원 주는 조건으로 ''대리 입영해서 군생활하다'' 적발된 군인의 최후 생활고에 시달린 20대, 인터넷 통해 ‘대리입영’ 제안 수락 지난해 10월, 강원도 홍천의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20대 남성 조 모 씨는 생활고와 과거 정신건강 문제로 인해 전역한 뒤, 다시 기초군사훈련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후 인터넷을 통해 입대 예정자 20대 최 모 씨를 알게 된 후, **“병사 월급 반씩 나누는 조건”**으로 자신이 대신 입대한다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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