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문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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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m 심해서 잡힌 신종 파란 문어 갈라파고스 심해에서 신종 문어가 발견됐다. 수심 1700m 넘는 곳에서 카메라에 담긴 골프공 크기의 문어는 전신이 새파래 더욱 눈길을 끌었다. 찰스 다윈 재단(Charles Darwin Foundation, CDF)과 갈라파고스 국립공원은 28일 공동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서 신종 문어 미크로엘레도네 갈라파겐시스(Microeledone galapagensis -
납작하게 변형하는 초소형 신종 문어 작은 몸을 상황에 맞게 납작하게 변형하는 신종 문어가 호주 심해에서 포착됐다. 몸길이가 성인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이 문어는 발견한 지역의 이름을 따 카나본 플랩잭 옥토퍼스(Carnarvon Flapjack Octopus)로 명명됐다.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는 12일 탐사 보고서를 내고 붉은 촉수와 큰 눈을 가진 신종 심해 문어 카나본 플랩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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