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반월도?...기묘한 신종 공룡 발견머리에 반월도가 박힌 듯 기묘한 형상을 한 신종 공룡이 특정됐다. 사하라 사막의 백악기 중기 지층에서 나온 화석을 분석한 학자들은 스피노사우루스과 신종을 스피노사우루스 미라빌리스(Spinosaurus mirabilis)로 명명했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고생물학자 폴 세레노 교수 연구팀은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사하라 사막 내륙부에서 나온 스피노사우루스 미라
최대 12m 오리주둥이 공룡 신종 발견백악기 공룡 화석의 재조사 과정에서 하드로사우루스류 신종이 특정됐다. 아시슬레사우루스 위마니(Ahshislesaurus wimani)라고 명명된 신종은 하드로사우루스류로 백악기 북미대륙을 누빈 들소 같은 존재로 추측됐다. 미국 몬태나주립대학교와 뉴멕시코자연사박물관(NMMNHS) 등이 참여한 고고학 연구팀은 뉴멕시코주에서 110년 전 발굴돼 스미스소니언국립자
온몸이 큰 뿔로 뒤덮인 신종 초식공룡온몸이 가시덩굴을 뒤집어쓴 듯한 신종 초식공룡 스피코멜루스 아페르(Spicomellus afer)의 조사 결과에 학계는 물론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영국 런던자연사박물관 고생물학 연구팀은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모로코의 약 1억6500만 년 전 쥐라기 지층에서 나온 조반목 초식공룡 화석이 신종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공룡은 안킬로사우루스의 동료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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