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시민들이 이름 정한 심해생물일본 심해에서 발견된 신종 다판류가 생물 마니아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이름을 얻었다. 페레이라엘라 포풀리(Ferreiraella populi)로 명명된 이 생물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등장하는 거대 생명체 오무와 닮아 관심을 모았다. 생물학자 출신 유튜버 제이 프랭크(54)는 7일 본인 유튜브 'True Facts'에 올린 영상에서
심해에 포도송이가...기묘한 신종 발견최근 이뤄진 남극 심해 조사해서 30종 넘는 신종 생물이 발견됐다. 풍선 같은 구체가 인상적인 육식 해면동물도 포함됐다. 일본재단(The Nippon Foundation) 및 비영리 해양 탐사 네트워크 넥튼(Nekton)은 지난달 말 조사 보고서를 내고 남극권 해저에서 특정한 신종 생물들을 소개했다. 두 조직이 참여한 오션 센서스 프로젝트는 미국 슈미트해양
3500m 캄캄한 심해 생물 무더기 발견남대서양 심해 3500m 구간에서 미지의 신종 후보 생물이 40종이나 무더기로 발견됐다. 드넓은 해저계곡에 펼쳐진 환상적인 생태계에 학계의 시선이 쏠렸다. 아르헨티나 국립과학기술연구회(CONICET) 수생생물 연구팀은 미국 슈미트해양연구소(SOI)와 연계한 마르 델 플라타 해저계곡(Mar del Plata Submarine Canyon) 조사에서 신종 후보
초희귀 심해 대왕오징어 유영 첫 포착심해를 헤엄치는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Colossal Squid)의 영상이 공개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살아있는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를 포착한 동영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슈미트 해양연구소(SOI)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사우스샌드위치제도 심해를 유유하게 헤엄치는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 영상을 게재했다. 1분34초 분량의 동영상은 약 30㎝ 길이
동남극 심해에서 포착한 희귀 생명체들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신기한 생물들이 남극 해저에서 여럿 발견됐다. 쇄빙선을 이용한 호주 학자들의 이번 조사는 극지방 생물 다양성의 이해를 크게 높일 것으로 평가됐다. 호주남극연구소(AAD) 등 호주의 4개 연구기관 해양학자 약 60명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이런 내용을 담은 탐사 보고서를 18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3월 초 쇄빙선 누이나(R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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