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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릉혁 ‘아미’ 출연설...원톱 체제 굳히나 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 28)의 상승세가 대단하다. 지난 3월 드라마 ‘축옥(逐玉): 옥을 찾아서’로 톱배우 반열에 오른 데 이어 국영방송 프로젝트 특별출연설까지 더해져 차세대 원톱 체제를 굳혀간다는 평가다. 1일 웨이보에 따르면, 장릉혁이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및 유쿠(YOUKU)가 공동 제작하는 6부작 단막극 ‘아미(峨眉)’에 특별출연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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