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에' 이토 준지, 세계 최고 만화가 영예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61)가 고 데즈카 오사무, 미야자키 하야오(84), 오토모 카츠히로(71) 등 만화계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이토 준지는 '토미에' 및 '소용돌이' 시리즈로 일본은 물론 세계적으로 마니아를 보유했다. 이토 준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화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아이스너상(Will Eisner Comic
'아키라'는 왜 40년간 실사화되지 않았나일본 애니메이션 기술의 정수를 담은 '아키라(AKIRA)'의 실사화 역사에 대중의 시선이 모였다. 1980년대 등장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키라'는 컬트적 내용은 물론 시대를 앞선 작화와 연출로 40년 가까이 실사화가 시도된 걸작이다. 워너 브라더스는 지난달 '아키라'의 영화화 권리를 원작 만화 출판사 코단샤에 반납했다. '아키라'는 일본 만화가 겸 애
앤 해서웨이 옆인데...굴욕 없는 린즈링대만 인기 스타 린즈링(임지령, 50)이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2)와 투샷을 SNS에 공개했다. 린즈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앤 해서웨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공식행사에 참석했다가 사진 촬영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린즈링은 영화 '적벽대전' 시리즈로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키 175c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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