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문원장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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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보 기사 몰랐다" 하영父 친일파 후손 논란에 대해 입장 밝혀 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가 직접 입을 열었다. 당초 가족들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으며, 논란이 된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처음 그 의미를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11일 일간스포츠는 하영의 아버지 안병문 씨를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매체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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