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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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청률 최고 찍고 "대통령한테 5000평 땅까지 선물 받은" 대배우 ‘야인시대’로 한류 스타가 되다 배우 안재모는 1996년 KBS 드라마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뒤, ‘용의 눈물’, ‘학교’, ‘왕과 비’, ‘정도전’ 등 굵직한 사극과 현대극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그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 작품은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였다. 청년 김두한 역을 맡아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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