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 신작 '강산대동', 남주는 류우녕?대륙의 톱스타 양멱(양미, 39)의 차기작으로 주목받는 사극 '강산대동(江山大同)'의 남자 주인공이 바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후 등 중국 언론들은 19일 기사에서 양미와 더불어 '강산대동'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남자 주인공에 류위닝(류우녕, 35)이 낙점될 가능성을 점쳤다. 류우녕은 지난해 대히트한 드라마 '절요(折腰)'를 통해 한국에도 잘 알려진 스타다
2025년은 조로사의 해...최고 배우 등극대륙의 톱스타 샤오잔(초전, 34)과 짜오루스(조로사, 27)가 지난해 더우인(틱톡)에서 가장 많이 화제가 된 드라마 주인공에 손꼽혔다. 더우인이 15일 공개한 2025년 드라마 랭킹에 따르면, 조로사와 천웨이팅(진위정, 40)이 공연한 서스펜스 허아요안(许我耀眼)'이 가장 인기 있는 드라마에 선정됐다. '허아요안'은 작품의 인기를 나타내는 열도가 8억33
중드도 잘돼 라방도 초대박...조로사는 조로사다소속사와 갈등으로 은퇴까지 고려했던 중국 톱스타 짜오루스(조로사, 26)가 이커머스 업계 최고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중국 이커머스 업체 타오바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조로사가 올해까지 3년 연속 다이후오(帯貨) 왕에 등극했다고 전했다. 다이후오는 이커머스 업체들의 상품 판매 라이브 방송을 의미하는 조어다. 타오바오 같은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은 라이브
20~40대 중국 최고 여배우 11명 집결류이페이(유역비, 37)를 비롯한 중화권 여배우 11명이 패션지 표지를 장식했다. 단순한 잡지 모델을 넘어, 현재 중국 연예계를 호령하는 대표 배우들이 한데 모인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였다. 패션지 보그(VOGUE) 중국판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역비를 비롯해 중화권에서 나고 자란 인기 여배우 11명이 붉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9월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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